안녕하세요! 수지환경교육센터입니다.!
요즘은 날씨가 추워져 쌀쌀하네요.
그래도 발아래 사각사각 밟히는 낙엽의 소리, 아직도 빨갛고 노란 이파리들의 아름다운 조화, 그리고 차가운 아침 공기가 상쾌하고 기분 좋은 느낌을 주기도 하는 11월의 끝자락입니다.
결실의 계절을 맞아 그동안 열심히 활동한 작품들을 모아 <수지다숨 환경동아리>에서 특별한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장소: 수지환경교육센터 열림터
전시기간: 2025년 11월 11일(화)~ 11월 29일(토)

전시실에 놓여있는 예쁜 생태 달력은 <수지드로잉> 동아리 참여자들의 작품으로 제작되었어요.
죽전 체육공원과 탄천의 동식물들을 관찰하고 드로잉 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스쳐 지나가는 생명을 다시 바라보고,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의 모습을 나누기 위해 그림을 그리신 분들 정말 멋져요!




내가 좋아하는 도자기 그릇 혹은 컵을 사용할 때 한번 금 가면 못쓰는 걸로 생각해 우울해진 경험이 있으신가요? <도자기수선 다숨>에 오세요.
아끼는 그릇이 독창적인 그릇이 되는 기쁨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마지막으로 <수선할러>를 소개합니다.
쓰고 버려지는 현수막과 의류가 멋진 가방, 앞치마, 파우치, 머리끈 등으로 변신하였어요.
환경도 살리고 오직 나만의 것이 되는 즐거움도 있답니다.


수지 다숨 환경동아리 활동전시회~
많이 많이 오셔서 함께해 주세요!!!
[출처] 수지다숨 환경동아리 활동 전시회|작성자 수지환경교육센터
안녕하세요! 수지환경교육센터입니다.!
요즘은 날씨가 추워져 쌀쌀하네요.
그래도 발아래 사각사각 밟히는 낙엽의 소리, 아직도 빨갛고 노란 이파리들의 아름다운 조화, 그리고 차가운 아침 공기가 상쾌하고 기분 좋은 느낌을 주기도 하는 11월의 끝자락입니다.
결실의 계절을 맞아 그동안 열심히 활동한 작품들을 모아 <수지다숨 환경동아리>에서 특별한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장소: 수지환경교육센터 열림터
전시기간: 2025년 11월 11일(화)~ 11월 29일(토)
전시실에 놓여있는 예쁜 생태 달력은 <수지드로잉> 동아리 참여자들의 작품으로 제작되었어요.
죽전 체육공원과 탄천의 동식물들을 관찰하고 드로잉 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스쳐 지나가는 생명을 다시 바라보고,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의 모습을 나누기 위해 그림을 그리신 분들 정말 멋져요!
내가 좋아하는 도자기 그릇 혹은 컵을 사용할 때 한번 금 가면 못쓰는 걸로 생각해 우울해진 경험이 있으신가요? <도자기수선 다숨>에 오세요.
아끼는 그릇이 독창적인 그릇이 되는 기쁨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마지막으로 <수선할러>를 소개합니다.
쓰고 버려지는 현수막과 의류가 멋진 가방, 앞치마, 파우치, 머리끈 등으로 변신하였어요.
환경도 살리고 오직 나만의 것이 되는 즐거움도 있답니다.
수지 다숨 환경동아리 활동전시회~
많이 많이 오셔서 함께해 주세요!!!
[출처] 수지다숨 환경동아리 활동 전시회|작성자 수지환경교육센터